화이트데이는 일년에 한번씩 아빠사랑 확인하는날;;;;;
올해도 어김없이 챙겨주는 귀요미 아빠ㅋㅋㅋ
이런날 챙기는거 은근 좋아하신다
굉장히 상업적인날이라고 생각되지만 이렇게 사탕으로 마음표현을 직접적으로 하는 날이 일년에 하루라도 있다는건 좀 스윗한거같다ㅎㅎ

그래도 오늘 가장 귀여웠던건 욱스마스터(스스로를 그렇게 부름;;)의 수줍은 사탕ㅋㅋ
섭 시작 전에 쿨하게 오더니 주머니에서 부시럭 거리며 주고간다
이런 귀요미같으니라고

+ 물잔디는 어케 키우는거임? 솜에 대충 물 적시고 위에 씨앗을 뿌렸드만 몇 개만 자란다;;;씨앗들 위에 솜을 덮어야 되었던건가? 지금 뒤집어 엎기에도 늦은거 같은데ㅠㅠ 지금 잘자라고 있는 몇 가닥 보는 즐거움이 있는데 저렇게 싹을 못틔우고 있는거 볼때마다 속상하다
그래도 작가님 싸인받은 컵은 여전히 예쁘다:)


+ 스타벅스에서 새로나온 via커피
텀블러생활을 하니 전에 샀던 이탈리안이랑 콜럼비아 via는 금세 동이났다
이번거는 어떤 맛일지 매우 궁금
확실히 탐블러에 커피를 갖고 다니니 커피 사마시고 싶은 유혹도 줄긴 하지만 평소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시는거 같기도...;;;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올해도 어김없이 챙겨주는 귀요미 아빠ㅋㅋㅋ
이런날 챙기는거 은근 좋아하신다
굉장히 상업적인날이라고 생각되지만 이렇게 사탕으로 마음표현을 직접적으로 하는 날이 일년에 하루라도 있다는건 좀 스윗한거같다ㅎㅎ
그래도 오늘 가장 귀여웠던건 욱스마스터(스스로를 그렇게 부름;;)의 수줍은 사탕ㅋㅋ
섭 시작 전에 쿨하게 오더니 주머니에서 부시럭 거리며 주고간다
이런 귀요미같으니라고
+ 물잔디는 어케 키우는거임? 솜에 대충 물 적시고 위에 씨앗을 뿌렸드만 몇 개만 자란다;;;씨앗들 위에 솜을 덮어야 되었던건가? 지금 뒤집어 엎기에도 늦은거 같은데ㅠㅠ 지금 잘자라고 있는 몇 가닥 보는 즐거움이 있는데 저렇게 싹을 못틔우고 있는거 볼때마다 속상하다
그래도 작가님 싸인받은 컵은 여전히 예쁘다:)
+ 스타벅스에서 새로나온 via커피
텀블러생활을 하니 전에 샀던 이탈리안이랑 콜럼비아 via는 금세 동이났다
이번거는 어떤 맛일지 매우 궁금
확실히 탐블러에 커피를 갖고 다니니 커피 사마시고 싶은 유혹도 줄긴 하지만 평소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시는거 같기도...;;;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